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문재인 대통령 “방북前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5당 원내대표와 오찬회동을 갖고 “다음 달 평양 남북 정상회담 이전에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4·27 판문점선언에 대해 국회에서 비준 동의를 해주신다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때 훨씬 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한반도 주인론’을 꺼낸 문 대통령이 남북 철도, 도로 연결이 담긴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 동의로 남북 경협에 속도를 높이고 비핵화 협상을 촉진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한 것이다. “비핵화와 종전선언의 접점을 찾는 노력을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은 따로 떨어지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네 번이나 북한을 방문하게 되는데 전례 없는 속도감”이라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선거제도 개편을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개헌 무산 후 문 대통령이 선거제도 개혁을 언급한 것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판문점선언

 | 

비준동의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