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부가세 면제 年매출 2400만 →3000만원 상향 추진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는 자영업자의 범위를 현행 연매출 2400만 원 이하 사업자에서 3000만 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편의점 매출액에서 담뱃세분을 빼고 매출액을 산정해 카드수수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대책도 검토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자영업자 임대료 완화와 영세 소상공인 부가가치세 부담 완화 등을 뼈대로 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14일에 종합대책을 발표하려고 했으나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만한 내용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발표 시기를 미룰 정도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6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당정은 다음 주에 발표할 종합대책에 부가세 면제 사업자 범위 확대를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부가세 부담 완화는 영세 자영업자들이 정치권에 강하게 요구하는 대책 중 하나다. 현재는 연매출 2400만 원 이하의 자영업자들이 부가세를 면제받는다. 그러나 이 기준을 3000만 원 이하로 완화해 영세업자들에게 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2400만

 | 

→3000만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