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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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문재인 대통령 “비례성 보장할 선거구제 개편 지지”… 4野도 동의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의 회동에서는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북-미 비핵화 협상이 주요 화두였다. 9월 평양 방문을 앞두고 있는 문 대통령은 북-미 간 움직임에 대해 “전례 없는 속도감이 있다”고 소개했다. ○ 文 “북-미 물밑 접촉 활발” 이날 회동에서 문 대통령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북-미 간에) 물밑 접촉이나 여러 접촉이 원활하게 되어 가고 있고, 한미 간에도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임박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네 번째 방북을 거론하며 “북-미 관계에 전례 없는 속도감이 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최근 판문점에서 북-미가 실무협상을 갖는 등 비공개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면서 조만간 북-미 대화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얘기다. 한 참석자는 “문 대통령이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에 큰 기대를 하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청와대 안에서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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