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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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히잡 여성팬 “흥민 오빠∼”… 인도네시아 현지팬 열렬 응원

“걱정 말아요. 우리가 있으니까(웃음).” 뒷모습만 봐서는 영락없는 한국인 응원단이었다. 빨간색 한국 축구 국가대표 티셔츠에 손흥민(26·토트넘)의 영문 이름과 함께 등번호 ‘7’이 새겨져 있었기 때문. 한국 대표팀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한국인 응원단 못지않게 일희일비하던 이들은 경기 시작 전, 하프타임 때 손흥민이 그라운드 위에 모습을 드러내자 인기 아이돌 가수의 열렬한 팬처럼 ‘손흥민’을 소리 높여 외쳤다. 15일 아시아경기 축구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시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이 있는 반둥 출신이라는 인도네시아 여성 미르타 마야디바(24), 레바나 살사빌라 씨(24)였다. 일당백으로 소리 높여 ‘대∼한민국’을 외쳐준 이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이곳이 인도네시아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이날 한국은 바레인을 6-0 큰 점수차로 이기고 아시아경기 2연패를 향한 시동을 제대로 걸었다. “흥민 오빠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을 때부터 팬이 됐어요. ‘월드클래스’이고 잘생겼잖아요. 아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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