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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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유승민 “北 선수들과 맞붙으면?… 경쟁은 경쟁”

한국과 북한 선수들은 18일 개막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개회식에 역대 11번째로 공동 입장한다. 여자농구, 카누, 조정 등 3종목에서는 남북 단일팀도 구성했다. 국제 종합대회 단일팀은 올해 2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에 이어 역대 2번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등은 스포츠로 화합을 이루고 있는 남북을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을까. 한국의 유일한 IOC 위원인 유승민 위원은 최근 본보와 만나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비롯해 많은 외국 인사들이 남북 공동 입장과 단일팀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화합은 올림픽 정신인데 남북의 화합은 이런 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훌륭한 사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07년 창춘 겨울 아시아경기 이후 얼어붙었던 남북 스포츠 교류는 올해 2월 평창 올림픽에서의 공동 입장과 단일팀 구성으로 해빙기를 맞았다. 이런 흐름은 5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7월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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