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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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짜릿한 야간경주… 무더위 날리기에 안성맞춤

[한준호 기자] 오는 1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제11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의 2000m 장거리 경주로 경주마 연령에 출전제한이 없고, 국산마와 외산마 모두 출전 가능하다. 여름을 맞아 특별히 시행 중인 야간경마로 당일 오후 8시 35분에 출발한다. 시원스러운 발걸음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버릴 경주마 5두를 소개한다. ◆다이아삭스 (수, 4세, 미국, R90, 지용철 조교사, 승률 21.4%, 복승률 50.0%)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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