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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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AG 한·중·일 삼국지 18일 개막

아시안게임(AG)은 아라비아반도부터 동북아시아까지 아시아대륙 45억 명을 위한 성대한 축제다. 참가선수 규모로 볼 때 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스포츠 이벤트다. 아시아 45개국에서 1만1300여 명의 선수단이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적도 인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4년간의 노력을 평가받는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AG는 스포츠선진국인 한·중·일 동북아 3개국의 치열한 각축장이다. 1951년 제1회 뉴델리(인도) 대회부터 한국, 중국, 일본은 상위권을 휩쓸었다. 일본은 뉴델리부터 1978년 방콕(태국)대회까지 8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하계대회 기준). 중국은 1982년 뉴델리 대회에서 처음 1위에 올랐고 2014 인천(한국)대회까지 9회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 AG 무대 뜨거운 한중일 삼국지 한국은 첫 번째 참가였던 1954년 마닐라(필리핀) 대회에서 한국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3위에 오르며 전쟁의 상흔 속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겼다. 1998년 방콕 대회부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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