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리빙 레전드’ 남현희 “태극마크는 국위선양, 내 몸은 국가의 몸”

2000시드니올림픽 펜싱 남자 플뢰레에서 김영호(현 로러스 펜싱클럽 총감독)가 금메달을 획득하기 전까지, 한국은 펜싱 불모지에 가까웠다. 김영호는 한국 펜싱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남현희(37·성남시청)는 그 뒤를 이어 한국 펜싱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고, 지금도 변함없는 기량을 뽐내며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AG)부터 2018자카르타-팔렘방AG까지 5연속 AG 출전의 기록은 남현희의 꾸준함을 보여준 한 단면이다. 단순히 출전에 그치지 않고, 이전 4개 대회에서 6개의 금메달(개인전 2개·단체전 4개)과 한 개의 동메달(개인전)을 거머쥐며 아시아 최고의 검객으로 우뚝 섰다.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몇 번이나 선수생활을 포기할 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며 다시 일어섰다. 그렇게 수확한 국제대회 메달만 무려 98개다. 대한펜싱협회 관계자는 “남현희가 엄청난 연습벌레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레전드

 | 

남현희

 | 

“태극마크는

 | 

국위선양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