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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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남녀 농구대표팀, 2연속 동반 우승 가능할까?

농구 남녀대표팀은 2014인천아시안게임(AG)에서는 동반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자존심을 지켰다. 특히 남자대표팀이 이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결승전은 인천AG 최고의 명승부로 손꼽힐 만큼 감격적이었다. 2018자카르타-팔렘방AG는 그러나 금메달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허재(53) 감독이 맡고 있는 남자대표팀은 주축 센터진인 오세근(KGC), 김종규(LG), 이종현(현대모비스)이 모두 부상으로 명단에서 빠져 전력 누수가 생겼다. 반면 경쟁국인 중국과 이란은 정예 멤버를 구성해 이번 대회에 나왔다. 중국은 해외파인 저우치(휴스턴), 딩안유항(댈러스)이 포함됐고, 이란은 하메드 하다디(사천성), 호하메드 사마드 니카 바라미(장수) 등이 건재하다. 게다가 필리핀은 현역 미국프로농구(NBA) 선수인 조던 클락슨(클리블랜드)이 전격 합류하면서 복병이 될 전망이다. 귀화 선수 라건아(현대모비스)의 골밑 장악에 사활을 걸고 있는 대표팀은 16일 몽골에 108-73 낙승을 거두고 조별 예선 2승을 마크했다. 여자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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