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박하나 아이돌 포기하길 잘했다…묵은지 같은 배우 되고파 [화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드라마 인형의 집 에서 홍세연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배우 박하나가 패션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9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이 끝난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하나는 일하는 동안 못 잔 잠을 다 자는 중이다. 자다 깨면 좋아하는 청소를 하고, 새들과 놀며 하루를 보낸다 고 소확행 일상을 전하며 이번 작품(인형의 집) 끝나고 눈물의 여왕 이라는 호칭을 주셨는데 감사할 따름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오히려 잘 못 우는 편이다 라고 눈물의 여왕 답게 큐 사인 에만 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인을 표현하기도 했다. 데뷔 이래 한 번도 쉬지 않은 열일 배우 박하나는 본인을 익은 김치 로 표현하기도 하며 드디어 무언가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익은 김치가 묵은지가 될 때까지 열심히 일하고 싶다 고 배우를 향한 기분 좋은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데뷔했던 당시를 묻는 말엔 아이돌로 데뷔를 했지만, 어릴 적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다. 지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박하나

 | 

아이돌

 | 

포기하길

 | 

잘했다…묵은지

 | 

되고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