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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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박하나 아이돌 포기하길 잘했다…묵은지 같은 배우 되고파 [화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드라마 인형의 집 에서 홍세연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배우 박하나가 패션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9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이 끝난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하나는 일하는 동안 못 잔 잠을 다 자는 중이다. 자다 깨면 좋아하는 청소를 하고, 새들과 놀며 하루를 보낸다 고 소확행 일상을 전하며 이번 작품(인형의 집) 끝나고 눈물의 여왕 이라는 호칭을 주셨는데 감사할 따름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오히려 잘 못 우는 편이다 라고 눈물의 여왕 답게 큐 사인 에만 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인을 표현하기도 했다. 데뷔 이래 한 번도 쉬지 않은 열일 배우 박하나는 본인을 익은 김치 로 표현하기도 하며 드디어 무언가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익은 김치가 묵은지가 될 때까지 열심히 일하고 싶다 고 배우를 향한 기분 좋은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데뷔했던 당시를 묻는 말엔 아이돌로 데뷔를 했지만, 어릴 적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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