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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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News속 인물] 부활한 무솔리니 ? 마테오 살비니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내무장관은 지난 14일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고속도로 다리가 무너져 35명이 숨지자 사고가 유럽연합(EU) 탓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EU가 이탈리아에 요구한 예산 절감을 지적하며 만약 외부에서 우리에게 안전한 도로와 학교를 위해 돈을 쓰지 못하게 막는다면 우리는 그들의 규칙을 따라야 할 지 자문해 봐야 한다 고 말했다. 외신들은 무너진 다리가 1968년에 건설될 때부터 구조적 결함을 안고 있었으며 사고 원인이 복합적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부총리인 동시에 극우정당 동맹 을 이끄는 살바니 부총리의 발언은 나날이 세를 불리고 있는 이탈리아 극우 지지자들의 피해의식을 정확히 꿰뚫었다. EU 창립 회원국이지만 독일과 프랑스에 밀려 경제와 난민 문제 등에서 푸대접을 받는다고 느끼는 이탈리아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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