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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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2018년을 휩쓴 나를 위한 소비 힐링 트렌드 -이모티콘, 슬라임, 홈루덴스



요즘 20~30대 계층을 가리키는 단어 중 무민세대 라는 말이 있다. 이 단어는 한자 없을 무(無)와 의미를 뜻하는 영단어 Mean 의 합성어로 의미 있는 것만 중요시하던 태도에서 벗어나 삶 속에서 소소하고 꾸밈없는 것들을 추구하는 세대 풍조를 담고 있다. 더 이상 크고 거창한 것으로부터 행복을 얻는 데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만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 즉 작은 힐링이 곧 삶의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2018년은 이러한 무민세대의 특성을 담은 아이템들이 유행을 이끌어 왔고 또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잘 키운 이모티콘 10 메시지 안 부럽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모티콘 활용 시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해 이미 3000억원 대를 기록한 이모티콘 시장은 올해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각종 캐릭터 시장의 선두 판로로 인정 받고 있다.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 간단하다. 쉽고, 편하게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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