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벤투, 2022년 카타르까지 지휘봉…“최근 성과無” 우려 잠재울까

파울루 벤투 감독(49·포르투갈)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벤투 감독이 한국 축구를 이끌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벤투 감독은 적극적으로 한국행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그간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53·스페인) ▲카를루스 케이로스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65·포르투갈) 등과 접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역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뛴 벤투 감독은 강력한 태클과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인 선수였다. 1992년부터 2002년까지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35경기에 출전한 벤투 감독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한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당시 한국이 박지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포르투갈은 한국전 패배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벤투 감독은 2005년부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2022년

 | 

카타르까지

 | 

지휘봉…“최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