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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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3 month ago

‘MB 국정원 민간인 사찰’ 국정원 간부 실형 선고

이명박 정부 시절 원세훈 국정원장의 지시로 배우 문성근씨 등을 불법 사찰한 김아무개 전 국정원 방첩국장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이순형)는 국정원법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아무개(63) 전 국정원 방첩국장에게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국정원 활동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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