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보험금 노리고 전 남편·아버지 살해 모자 징역 25년 확정

10억원이 넘는 보험금을 타내려고 전 남편이자 아버지인 5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모자에게 징역 25년의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존속살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모씨(55 여)와 그의 아들 김모씨(28)의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6월 22일 오후 3시 50분께 충남 서천군 비인면 장포리 갯바위 앞 해상에서 전 남편이자 아버지인 A씨(당시 57세)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A씨를 바닷물로 유인, 목덜미를 물에 잡아넣는 방법으로 익사시키고서 A씨가 갯바위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숨진 것처럼 위장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에게는 A씨 앞으로 된 사망보험금 13억원을 타내려 한 혐의(사기 및 사기미수)도 추가됐다. 1,2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사망보험금을 지급받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남편·아버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