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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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제징용 재판거래 이번에도 박근혜 있었다


사법농단 정점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있었다. 검찰 수사 역시 국정농단으로 수감된 박 전 대통령을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부장검사 신봉수)·특수3부(부장검사 양석조)는 지난 14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소환했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수감됐다가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된 지 8일 만이다.
검찰은 2013년 12월 김 전 실장이 자신의 삼청동 공관에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차한성 대법관,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불러 모아 비밀 회동 을 가졌고, 이 자리에서 대법원에 계류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관련 민사소송 선고를 지연시키려 했다고 본다.

이날 검찰청사 앞에 도착한 김 실장은 쏟아지는 취재진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그러나 이후 16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에서는 그의 입이 열렸다. 김 전 실장은 회동 사실 뿐만 아니라 당시 회동이 박 전 대통령 뜻에 따라 열렸으며 논의 결과 역시 보고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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