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ani - 3 month ago

박항서 감독 “한국은 피하고 싶다”

베트남의 ‘축구 영웅’ 박항서(59) 감독이 16강전에서 한국과 만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6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조 2차전 네팔전 승리(2-0)로 2승을 기록하며 최소 조 2위를 확보하며 16강에 직행했다. 베트남은 앞서 파키스탄과의 1차전에서도 3-0 대승을 거뒀..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