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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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찰이 편파적 대응”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 서초경찰서 항의 방문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이 “경찰이 편파적으로 집회 대응을 하고 있다”며 서울 서초경찰서를 항의 방문했다.

‘애국순찰팀’ 회원 40여명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를 찾아 “경찰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특별검사팀 소환 조사 당시 편향적으로 집회 관리를 했다”라면서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 6일 김 지사 1차 소환 당시 애국순찰팀은 경찰의 요청을 받아 집회를 열지 않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하지만 경찰은 1인 시위를 하던 애국순찰팀원의 옷이 찢어질 정도의 물리력을 사용해 제지했으며, 김 지사 측 관계자들의 집회·시위는 방관하는 등 관대하게 대처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일 김 지사 2차 소환 때에도 현장의 경찰들은 김 지사 측에서 벌이는 집회·시위에 대한 해산을 요구하지 않고 수수방관 했다”며 “이로 인해 애국순찰팀은 제대로 집회를 하지 못했으며 현장 질서가 문란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당시 현장의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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