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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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자카르타Live] 최고참 박정규의 반성 한-일전, 방심했던 것 같다

방심했던 것 같다. 남자 핸드볼 대표팀의 최고참 박정규이 반성했다.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치부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B조 예선 2차전에서 난적 일본과 20번의 동점끝에 26대26으로 비겼다. 골득실 및 다득점에서 앞선 한국이 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본선에서 B조에 포함된다. 바레인, 이란, 홍콩과 격돌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뒤 아침 이른 시간 경기였다. 하지만 많은 응원 해주셔서 감사하다. 조 1위로 본선에 올라가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한-일전 특유의 팽팽함이 있었다. 무려 20번이나 동점을 주고 받았다. 박정규는 방심했던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이기고자 각오를 다졌기에 조 1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됐다.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선수들 많이 다독였다. 할 수 있다 는 마음이 전해진 것 같다 고 말했다. 본선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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