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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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해운대해수욕장서 파도에 휩쓸린 30대 숨져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들어간 30대 남성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부산해경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2분께 해운대해수욕장 7~8번 망루 사이 앞 바다에서 A(33)씨가 파도에 휩쓸려 의식을 잃은 것을 인근 호텔 투숙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수상구조대는 A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다. 부산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18호 태풍 ‘룸비아’의 간접 영향으로 인해 부산 앞바다에는 지난 16일 오후 6시부터 현재까지 풍랑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이다.이에 부산소방본부는 지난 16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후까지 해운대해수욕장 입욕을 금지하고 있다. 더불어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A씨는 119수상구조대가 배치되기 전 바다에 들어갔다가 파도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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