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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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디지스트 한 달 넘게 감사 중…내부 구성원들 불만 폭발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디지스트) 감사를 놓고 학교 내부에서 불만이 폭발했다.

17일 디지스트와 교수협의회 등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3일부터 디지스트를 감사 중이다. 학교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제보를 받아 감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가 한 달을 넘어가면서 손상혁 디지스트 총장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고 처장급 보직자 상당수가 감사에 반발해 보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교수협의회도 길어지는 감사에 대학의 자율성이 훼손되고 행정이 마비되고 있다며 성명을 발표해 과기부를 비판했다.

교수협의회는 “감사관에게 감사 과정에서 총장 사임과 관련된 압박이 있었는지, 감사 내용에 함구령을 내리고 비공개 하는 이유 등 감사에 대한 소문들의 진위를 밝혀줄 것을 요구했지만 사임 압박을 한 적이 없었다는 단언을 제외하고 아무런 답을 들을 수 없었다”며 “이것은 대학본부 관계자들과 관련 행정원들의 진술과 상반되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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