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ohmynews - 3 month ago

MB 이팔성 비망록 얼토당토않다, 거짓말탐지기 해봤으면


(서울=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 측에 돈을 건네고 인사 청탁을 했다는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주장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이 얼토당토않은 이야기 라고 반박했다. 이 전 대통령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직접 입을 열고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이 전 회장은 자신의 비망록에서 이 전 대통령의 주변인들에게 돈을 건네고 인사 청탁을 한 구체적인 정황들을 적었다. 이 전 대통령 취임 직전인 2008년 2월 23일엔 직접 종로구 통의동에 있는 당선인 사무실에서 만났고, 이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이 긍정 방향으로 조금 기다리라 고 말했다는 내용을 비망록에 적었다. 그러나 인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자 MB가 원망스럽다. 파렴치한 인간들 이라며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비망록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은 이씨가 나를 궁지에 몰기 위해서 그렇게 진술하지 않았나 싶다 며 차라리 이씨를 (증인으로) 불러서 거짓말탐지기로 확인했으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얼토당토않다

 | 

거짓말탐지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