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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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에듀윌] 퇴직 후 소장 직함으로 근무 가능한 직업 ‘주택관리사’

바야흐로 100세 시대지만 일할 수 있는 연수는 짧기만 하다. 60세 맞춰서 정년퇴직할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 40, 50대까지 직장에 붙어있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때문인지 정년 이후의 나이에도 입사가 가능하고, 70대까지도 ‘소장’ 직함으로 월급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직업이 있어 화제다. 바로 ‘주택관리사’. 소위 말하는 아파트 내 관리소장이다. 아파트 관리소장은 주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회 경력이 있는 중년층을 가장 선호한다. 따라서 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정말 놓치지 아쉬운 전문 직종이라 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는 회계부터 시설 관리까지 아파트 단지 내 모든 것을 총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발 빠른 직장인들은 퇴직을 앞두고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한다. 특히 2020년부터 주택관리사 시험이 상대평가로 전환되기 때문에 2019년 합격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상대평가로 전환되면 합격자 수가 부쩍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2019년 시험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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