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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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노현정, 현대家 제사참석 근황포착…달라진 외모 눈길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16일 남편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함께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자 11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모습을 드러낸 노 전 아나운서는 업헤어스타일에 흰색 저고리와 옥빛 치마를 매칭한 단아한 한복차림이었다. 현역 아나운서 생활 당시와는 살짝 달라진 듯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2003년 공채 29기로 입사해 그해 주말 9시 뉴스 앵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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