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그림 대작 , 사기 아니다 ...조영남, 2심서 무죄

법원 ‘화투’ 작품, 조씨의 고유한 아이디어 미술계, 조수 사용 관행인데…처벌 어렵다 ‘그림 대작(代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가수 조영남(73)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조씨가 미술 작품 구매자들을 속였다고 보기 어렵다 는 게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재판장 이수영)는 17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조씨는 2011년 9월부터 2016년 4월까지 화가 송기창(63)씨 등 2명의 대작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아니다

 | 

조영남

 | 

2심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