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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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SK텔레콤, 종합 ICT 기업 꿈꾸지만 …수익성·재무 부담 우려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사진=연합뉴스종합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꿈꾸는 SK텔레콤이 관련 사업 확장에 잰걸음을 하고 있지만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정체된 통신업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의도지만 최근의 SK텔레콤의 신규 투자가 신통치 않았던 데다 투자가 늘면서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 2분기 매출 4조1543억원, 영업이익 3469억원, 당기순이익 9143억원을 기록했다.미디어 사업 매출 증가, 11번가 실적 개선 등 자회사는 성장했지만 회계기준 변경 및 이동통신사업 수익 감소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4.4%, 18.0% 줄었다.재무비율은 양호하다. 2분기 부채비율은 73.79%로 전년 동기(85.41%) 대비하락했다. 현금성자산도 1조796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조4577억원 대비 23.2% 늘었다.사채발행은 크게 늘었다. 작년 상반기 5조5965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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