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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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 3 month ago

유병언 아들 유대균, 세월호 사고 직접관계 없다 …정부, 2심도 져

[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세월호 참사 수습비용을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아들 유대균씨에게 부담하라며 낸 소송에서 정부가 또 패했다. 서울고법 민사13부(조한창 부장판사)는 17일 정부가 유씨를 상대...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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