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han - 3 month ago

[위근우의 리플레이]탈코르셋 시대의 비슷한 듯 전혀 다른 두 작품 ‘여신강림’과 ‘화장 지워주는 남자’

ㆍ꾸미지 않아도 되는 자유가 없다면, 꾸밈의 자유는 허구적 자유일 뿐

▲여신강림(왼쪽)과 화장 지워주는 남자(오른쪽)

외모 콤플렉스의 여주인공들, 메이크업으로 자신감을 얻는다

외모에 콤플렉스를 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