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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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반둥Live] 바레인-키르기스스탄 무승부, 한국 말레이 꺾으면 16강 확정

김학범호의 마지막 상대 키르기스스탄이 바레인과 비겼다. 키르기스스탄은 17일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나란히 패했던 두 팀은 1무1패가 됐다. 초반에는 바레인이 경기를 주도했다. 키르기스스탄도 왼쪽 측면을 활용하며, 여러 차례 공격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바레인이 먼저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0분 역습 상황에서 공격수와 수비수의 숫자가 2명으로 같아졌다. 공을 잡은 하심은 수비수 한 명을 제친 뒤 왼쪽으로 쇄도하는 모하메드 마르훈에게 정확한 패스를 공급했다. 마르훈이 가볍게 차 넣어 선제골을 만들었다. 바레인은 첫 골을 터뜨린 후 수비 라인을 내렸다. 전반전 볼 점유율 58%로 앞섰고, 슈팅도 7개(유효 슈팅 3개)로 키르기스스탄(3개, 유효 슈팅 1개)을 앞섰다. 후반전은 달랐다. 키르기스스탄이 오히려 경기를 주도했다. 일찌감치 동점골이 나왔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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