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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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반둥참사 손흥민도 어쩔수없었다···말레이시아에 1:2 패

【반둥(인도네시아)=뉴시스】 박지혁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안게임 데뷔전에서 쓴맛을 봤다.손흥민은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잘락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71위 말레이시아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12분 교체 투입됐다.15일 바레인전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의 첫 출전이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치르기로 한 소속팀 토트넘과의 약속에 따라 최종엔트리 20명 중 가장 늦은 13일 김학범호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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