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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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 말레이시아] 6명 교체 과도한 로테이션이 부른 조직력 붕괴, 손흥민 효과도 없었다

산뜻한 출발이었다.김학범호는 바레인을 6대0으로 대파했다. 김학범 자카르타-팔레방아시안게임대표팀 감독은 말레이시아전에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조별리그에서 이틀꼴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체력적 부담을 로테이션으로 극복하겠다는 것이 김 감독의 전략이었다.17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2차전. 예고대로였다. 김 감독은 6명을 교체했다. 새 얼굴은 이진현(포항) 이시영(성남) 김정민(FC리퍼링) 송범근(전북)이었다. 또 1차전 교체로 나섰다 2차전 선발로 돌아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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