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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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북한 남자축구, 이란에 0:3 완패…예선탈락 위기

북한 남자축구가 중동의 강호 이란에 완패를 당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다. 북한은 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F조 2차전에서 이란에 0-3으로 패했다. 북한은 이날 패배로 1무1패가 됐다. 이틀 전 첫 경기에서는 약체인 미얀마와 1-1로 비겼다. 반면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긴 이란은 이날 승리로 F조 1위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북한은 전반 27분 루스타에이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 갔다. 세예드 레자흐푸르의 슛이 다른 선수를 맞고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자 루스타에이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왼발로 골을 넣었다. 북한은 후반 7분 수비수 송금성이 퇴장 당해 수적으로 열세인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북한은 23분 이란 가예디의 추가골로 0-2로 뒤졌다. 가예디는 페널티지역 안에서 북한 수비수 안성일과 골키퍼 강주혁의 충돌을 틈타 왼발 슈팅으로 북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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