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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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인도 남부 100년 만의 홍수 사망자 324명으로 급증

인도 남서부 케랄라주(州)를 덮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24명으로 급증했다. 17일(현지시간) NDTV 등 인도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피나라이 비자얀 케랄라주 총리는 이날 오후 지난 8일부터 쏟아진 비로 사망한 희생자 수는 324명으로 증가했다 고 확인했다. 비자얀 총리는 앞서 이날 정오께만 하더라도 희생자 수는 164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반나절 만에 사망자 수가 약 2배 급증한 셈이다. 이밖에 홍수로 이재민 수도 22만 31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재민은 1500여 대피소에 수용돼 있다. 케랄라주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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