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3 month ago

김정은 원산·양덕군 시찰… “강도적 제재 봉쇄”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와 평안남도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시찰하면서 강도적인(강도 같은) 제재 봉쇄라는 거친 표현을 써가며 어렵고 힘든 시기에 대규모 공사를 진행한다는 점을 부각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비가 내리는데도 개의치 않고 수행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이 북한 매체에 17일 등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시찰했다며 우산 없이 비를 맞으며 걷는 김 위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의 강원도 원산과 평남 양덕군의 현지시찰 소식을 17일자 신문 13면에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실었다. 김 위원장의 원산 갈마관광지구 건설현장 방문은 지난 5월 말 이후 약 석 달 만이다.그는 이 자리에서 내년 당 창건 기념일(10월10일)까지 공사 완공을 지시했으며, 새로 짓는 건물의 높낮이를 다양하게 해서 경관에도 신경을 쓰라는 구체적 지침을 내렸다. 김 위원장은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과 같은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원산·양덕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