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 month ago

고맙다 친구야 … 꽃할배 기적 같은 열흘간의 추억여행 종료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꽃보다 할배 5인방이 빈의 문화에 젖은 여행 마지막 날을 즐겼다. 17일 tvN 꽃보다할배:리턴즈 에서는 오스트리아 빈을 찾은 꽃할배들과 이서진의 여행 마지막날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꽃할배들은 숙소에 백일섭을 남겨둔 채 클래식의 밤 행사장을 찾아 음악회를 관람했다.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등 익숙한 클래식 명곡들이 이어졌다. 클래식의 아름다움에 취해 밝게 미소짓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복잡한 표정을 짓던 김용건은 남몰래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김용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래전에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파노라마처럼 (과거의 일이)펼쳐졌다. 자꾸 연상이 됐다 면서 어디서 그때 노래 들으면 생각이 난다 고 추억을 되새겼다. 이어 숙소에 도착한 뒤 나영석PD는 이제 내일이 우리 여행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은 자유시간을 드리겠다. 각자 자유롭게 여행하시라 고 말했다. 3개국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