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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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역대전적 28승2패, 하지만 일본도 칼을 갈았다



역대 전적 28승2무2패로 우리가 절대 우위를 점한 상대였다. 하지만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절치부심한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핸드볼에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일본을 맞아 의외의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일부 선수는 “한일전이기 때문에 이기고 싶었다”며 안타까워했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고르 폽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26대 2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일본이 선제골을 넣은 뒤 한국이 만회하면 일본이 다시 한골 차로 달아나는 흐름이 지겹도록 반복됐다. 전반전도 13-13, 후반전도 13-13의 팽팽한 승부였다. 전반에만 12차례, 후반에만 8차례의 동점 상황이 이뤄졌다.

24-24 동점 상황에서 한국은 중앙과 왼쪽 공간에서 연이어 실점하며 24-26으로 끌려갔다. 경기종료까지는 불과 3분, 기분나쁜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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