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사설]大入혼란 1년 불 지른 김상곤의 무능과 궤변

현재 중3이 치를 2022학년도 대학입시가 현행과 거의 비슷하게 치러지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어제 “대학들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정시) 비율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은 26.3%로 사실상 큰 변화가 없게 됐다. 수능 주요 과목도 상대평가가 유지된다. 지난해 8월 수능 개편안 유예 이후 1년 동안 공론화까지 거쳤지만 제자리로 돌아온 셈이다. 김 부총리는 이번 개편안에 대해 “우리 교육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담겼다”고 자평했지만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 지난 정부 시절 만들어진 대입제도를 뒤집겠다고 했지만 공론화 과정에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것이다. 최근 정시 확대 요구가 분출한 데는 고교 및 교사 간 격차, 시험지 유출과 성적 부풀리기 등 고교 내신 전반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다. 그 결과 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교과전형(수시)에 대한 신뢰도 훼손됐다. 교육부는 이런 갈등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大入혼란

 | 

김상곤의

 | 

무능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