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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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서울 아파트 규제보다 호재에 껑충…전주比 0.15%↑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정부가 서울 전역에 대해 투기 점검에 나섰지만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한 은평·여의도·용산과 그 인근지역이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18일 부동산114(www.r114.com)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5% 올라 일반아파트(0.16%) 중심으로 7주 연속 상승폭을 확대했다. 서울 25개구가 모두 상승했고 서대문·양천·도봉 등 비강남권 지역이 상승흐름을 주도했다. 강남권에 밀집한 재건축은 0.11%의 변동률로 5주 연속 상승했지만 전주(0.18%)보다는 다소 둔화됐다. 이밖에 신도시(0.04%)와 경기·인천(0.03%)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세시장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기반시설과 교육여건이 양호한 지역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서울은 0.02% 상승했다. 반면 전반적으로 아파트 공급이 원활한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1%와 0.00% 변동률로 약보합 움직임을 보였다. ◇매매 서울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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껑충…전주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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