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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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2.66경기당 1개꼴… 박병호가 무서운 이유



올 시즌 홈런왕에 도전 중인 박병호(넥센 히어로즈)는 88경기에 나와 33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2.66경기당 1개꼴로 홈런을 때려낸 셈이다. 후반기 무서운 속도로 홈런을 치고 있는 그가 경쟁 선수들보다 더 무서운 이유이기도 하다.

박병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휴식기로 프로야구가 중단된 18일 현재 33홈런으로 리그 부문 공동 2위 그룹에 속해 있다. 제이미 로맥(SK 와이번스)이 37홈런으로 단독 1위고, 김재환(두산 베어스)과 멜 로하스 주니어(KT 위즈)가 박병호와 함께 로맥의 뒤를 잇고 있다.

올 전반기 박병호는 종아리 부상 등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탓에 88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그런데도 홈런 페이스는 가파르다. 109경기에 출전한 로맥이 2.95경기, 김재환과 로하스는 각각 3.36경기, 3.43경기당 1개꼴로 홈런 아치를 그리고 있다. 이들 모두 홈런 생산 속도가 박병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최근 홈런 페이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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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경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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