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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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중 양국 불법조업 공동단속 10월 중 재개

한국과 중국이 서해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어업 근절을 위해 오는 10월 공동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4~16일 중국측과 2018년도 한.중 어업지도단속 실무회의를 중국 칭다오에서 갖고 서해상에서의 조업 질서 유지와 불법조업 근절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에 우리측에서는 해양수산부 임태훈 지도교섭과장을 수석대표로 동서남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청, 외교부, 한국수산회가 참석했다. 중국측에서는 해경사령부 종민경 어업집법처장을 수석대표로 농업부, 외교부, 중국해경 북해분국, 동해분국, 요녕성 어정관리국, 중국어업협회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중 양국은 서해상에서의 조업질서 유지 및 불법조업 근절을 위해 양국 정부의 공동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지난 2016년 9월 발생한 중국어선원 사망사건으로 잠정 중단되었던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의 양국 어업지도선 공동순시를 오는 10월 중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한.중 양국 어업지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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