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3 month ago

똘똘한 한 채 조정대상지역서도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인기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조정대상지역에서 대형사가 시공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부동산정보업체 포애드원에 따르면 지난해 8.2부동산 대책 이후 약 1년간(2017년 8월 3일~2018년 7월) 조정대상지역에 1500가구 이상 규모의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는 총 13개 단지가 공급됐으며 모두 순위 내 마감됐다. 이중 12개 단지는 1순위에서 청약이 마무리 됐다. 조정대상지역은 주택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이상이거나 청약 경쟁률이 5대 1 이상인 지역 등을 말한다. 분양권 전매제한과 양도세 중과 등 정부의 다양한 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이지만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남다른 규모와 우수한 상품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보니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월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 선보인 1694가구 규모의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는 1순위에서 1만 4995명이 몰려 평균 49.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조정대상지역서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