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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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NBA, 한국 남녀농구 울리나…남자는 와서·여자는 안 와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녀 농구대표팀이 미국 농구 때문에 때 아닌 울상이다. 한쪽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와서 문제, 다른 한쪽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안 와서 문제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아시안게임 A조 조별리그에서 2승을 거두며 이변이 없는 한 8강 진출이 유력하다. 조별리그를 통해 손발을 맞추며 순조롭게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다. 그런데 암울한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프로농구(NBA)가 리그 소속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참가를 허가하면서 수준급 가드 조던 클락슨(26·클리블랜드)이 필리핀팀에 합류한 것이다. 클락슨은 흑인계 미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지난 시즌 LA 레이커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뛰며 평균 13.9점 3.2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신장은 196㎝로 공격력이 매우 뛰어난 가드다. 허재호에 김선형(30·SK), 박찬희(31·전자랜드), 허훈(23·KT), 최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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