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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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롱패딩, 충전량은 절반인데 왜 옷값은 같죠? 여성 소비자들 뿔났다

거위 털 충전재 함량, 남녀 142g 차이 나는데 가격은 같아롱패딩 ‘핑크택스’ 논란... 여성복 안 사고 남성복 작은 치수 사 남성용과 여성용의 충전량은 다른데, 왜 옷값은 같나요? 겨울용 패딩 재킷이 ‘핑크택스(Pink Tax)’ 논란에 휘말렸다. 핑크택스란 여성용 물건에 더 비싼 가격을 매긴 것을 뜻하는 용어로, 여성용 제품에 분홍색을 주로 사용하는 것을 따 이름 붙었다. 논란이 된 제품은 K 아웃도어 브랜드의 롱패딩이다. 현재 예약 할인 판매하는 이 제품은 해당 브랜드가 겨울마다 출시하는 프리미엄 다운 재킷으로, 정상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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