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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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지지하면 뭐하겠노 …與도 野도 싫다, TK 민심 어디로

TK(대구경북)는 613 지방선거에서 유일하게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된 지역이다. 이 지역은 한국당의 오랜 텃밭으로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으로 불어닥친 여권의 돌풍에도 한국당 후보가 수성했던 곳이다.하지만 TK 지역 민심이 최근 요동치고 있다. 여권에 우호적이었던 지지율은 이 지역에서 대거 빠지면서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그렇다고 민심의 방향이 한국당으로 옮기는 것도 아니다. 한국당에 대한 불신은 다른 정당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낮 청와대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을 함께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민주평화당 장병완,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직무대행.사진=연합뉴스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에 따르면, TK 지역에서의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긍정이 47%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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