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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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복은 히딩크· 자기팀 꾸린 벤투…크라머부터 벤투까지 한국축구 외인감독 열전

2002년 6월 1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렸던 2002한일월드컵 한국-포르투갈전에서 박지성(오른쪽)의 돌파를 포르투갈 수비형 미드필더 파울루 벤투가 슬라이딩으로 제지하려는 순간. 벤투는 16년이 흐른 지금 한국대표팀 감독으로 뽑혔다. 축구협회는 2018년 8월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까지 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끌 인물로 파울루 벤투(49)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영입했다. 한국 A대표팀 8번째 외국인 감독인 벤투 감독은 2002월드컵 때 포르투갈 대표로 나와 박지성과 매치업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로A매치 35경기에 출전했으며 포르투갈 대표팀, 프로 명문 스포르팅에서 상당한 지도력을 과시한 바 있다.벤투 감독 부임을 계기로 한국대표팀을 거쳐간 외국인 지도자를 살펴 봤다.① 사상 첫 외국인 지도자는 1971년 3월, 영국출신 그레이엄 애덤스 코치우리나라 대표팀에 온 첫 외국인 지도자는 영국출신 그레이엄 애덤스(1933년생)다. 애덤스 코치는 1972뮌헨올림픽 진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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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크라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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