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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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음란물 시청’ 고교생보다 중학생이 4배 높아

충북지역 중학생들의 음란물 또는 성인사이트 채팅이 고교생보다 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더불어민주당 김해영(부산 연제)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2017년 시·도별 학생 건강조사’ 자료를 보면 충북 중학생의 음란물 또는 성인 사이트 채팅 비율이 12.77%에 달했다. 특히, 여중생의 비율이 14.31%로 남중생(11.37%)보다도 훨씬 높았다. 반대로 고교생은 3.6%에 그쳤으며, 여고생은 1.27%로 여중생과 큰 차이를 보였다. 하루 두 시간 이상 인터넷이나 게임을 즐기는 비율도 중학생이 40.57%로 고교생(23.70%)의 배에 가까웠다. 남중생의 경우 두 명에 한 명 꼴인 45.60%가 하루 두 시간 이상 인터넷이나 게임을 즐겨 조사대상 중 가장 높았다. 수면시간의 경우 고교생의 39.54%, 중학생의 10.59%는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에도 미치지 못했다. 또, 고교생 18.57%와 중학생 16.07%, 초등생 5.53%는 아침을 먹지 않는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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