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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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아시안게임]한반도기 누가 드나...南, 여자농구 단일팀 임영희, 北은?

18일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 남북 공동입장 때 남쪽 임영희(38 우리은행)와 함께 한반도기를 들 북쪽 공동 기수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남쪽 기수는 지난 7일 선수단 결단식 때 여자농구 남북단일팀 최고참 임영희로 낙점됐다. 임영희는 서른살 넘어 이적한 우리은행에서 맏언니 로 팀을 6년 연속 통합우승으로 이끌었고, 자신은 32살 때인 2013년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대기만성형 선수다.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 주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북쪽 기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남북 체육 당국자들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공동기수를 포함한 공동입장 의제를 최종 조율 중이다. 북쪽 공동입장 기수는 개막식 직전 대회 조직위원회가 배포하는 각 나라의 기수 명단을 통해 공개되는 경우가 많았다. 대한체육회도 이런 점을 감안해 이번에도 막판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남북 공동입장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이번이 11번째다. 당시 남쪽 정은순(농구)과 북쪽 박정철(유도)이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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