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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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미중, 11월 정상회담 열어 통상마찰 최종타결 추진” 월스트리트저널

미국과 중국은 오는 1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열어 통상마찰 해소를 타결 지을 방침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양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중이 무역전쟁을 끝내기 위한 로드맵을 책정하고 있으며 11월 개최하는 다자간 정상회의를 기회로 트럼프 대통령과 시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마련해 최종 결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11월 중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고 11월 말에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도 개최된다. 이들 정상회의 동안 미중 정상대좌를 향해 양국이 22~23일 워싱턴에서 무역협상을 재개한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왕서우원(王受文) 상무부 부부장이 이끄는 9명의 중국 대표단은 데이비드 말파스 재무부 국제문제 담당 차관을 대표로 하는 미국 대표단과 실무협의를 벌일 예정이다. 당국자들에 따르면 미중 실무협의에서는 통상마찰 문제의 해결을 위해 양국이 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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