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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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女 컬링 춘천시청, 팀 킴 꺾고 태극마크

송현고 졸업생들로 구성된 춘천시청이 여자컬링 태극마크를 거머쥐었다.김민지 스킵이 이끄는 춘천시청은 18일 진천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2018년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경북체육회(스킵 김은정)를 10대3으로 제압, 우승을 차지했다.쉽지 않은 대결이었다. 경북체육회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전국에 영미 열풍을 일으키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강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 판도 지지 않고 결승까지 올랐다.춘천시청은 물러서지 않았다. 춘천시청은 지난 3월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에 출전하는 등 3년 연속으로 주니어 여자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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