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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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평택 신축 교회현장서 불

18일 오전 11시47분쯤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교회 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 중이던 근로자들이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에서 단열재 열선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평택=서승진 기자 sjse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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